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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공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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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공소개

  경상북도 내 유일한 국립대 해양학과로써, 바다를 대상으로 연구하는 경북대학교 지구시스템과학부 해양학전공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.
  해양은 전지구 표면의 약 71%를 차지하고 있으며, 평균 수심은 3,796m이다. 이처럼 광활한 해양은 인류에게 상당량의 자원을 제공하고 있으며, 지구 기후변화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.
   다양한 화학적 조성 및 해류로 이루어진 해양 환경에서 220만 생물종이 존재하지만 아직까지 해양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. 현대해양학은 생물학, 물리학, 화학, 지질학을 연구하는 다학제적 학문으로써, 미지의 세계인 해양을 대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.

  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립대학이며,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경북대학교에 2012년 해양학과를 설립하였다. 경북대 해양학과는 428km의 해안선 길이를 가지고 있는 경상북도 내 유일한 학과이다. 앞으로 160여명의 교수, 연구원, 대학원생 및 대학생으로 구성하여, 주로 생물해양학, 화학해양학, 물리해양학을 중심으로 연구 및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.
  더불어 독도를 포함한 동해를 대상으로 연구 및 교육을 진행하려 하고, 우수한 국내외 다른 학과 및 연구 기관과 협업 관계를 이루고자 한다.
  향후 세계적인 경북대학교 해양학과로 발전시켜, 경쟁력이 있는 해양과학 전문 인재를 배출하고자 한다.

물고기사진